영상에서 가리고 싶은 곳을 드래그해서 고르면 그 부분만 블러·모자이크로 가려 MP4로 저장해요. 얼굴, 자막, 번호판, 개인정보 가리기에 쓰세요.
MP4·MOV·WEBM 영상을 올리거나 미리보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영상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미리보기에서 드래그해서 네모를 그리면 그곳이 가려져요. 네모는 끌어서 옮기고, 모서리로 크기를 바꿔요.
가릴 곳이 중간에 바뀌면, 바뀌는 장면으로 이동해 "여기서 나누기"를 누르세요. 나눈 구간마다 가릴 곳을 따로 정하고, 필요 없는 구간은 끌 수 있어요.
소리는 원본 그대로 들어가요. 저장하는 동안 이 창을 닫지 마세요. 1분짜리 영상은 보통 1~3분 걸려요.
브이로그에 찍힌 행인 얼굴, 자동차 번호판, 화면에 보이는 개인정보, 원본 영상에 박힌 자막까지. 가릴 곳을 드래그해서 고르면 그 부분만 블러나 모자이크로 가린 MP4를 만들어 드려요. 영상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MP4·MOV 영상을 올려요. 휴대폰으로 찍은 세로 영상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미리보기에서 드래그해 네모를 그리고 블러·모자이크·픽셀 늘리기 중에 골라요. 여러 곳을 동시에 가릴 수 있어요.
가릴 곳이 바뀌는 장면에서 구간을 나눠 위치를 맞춘 뒤 MP4로 저장하면 끝이에요.
부드럽게 흐리게 해요. 얼굴, 배경 속 간판, 화면 속 글자를 자연스럽게 가릴 때 좋아요.
네모 칸으로 뭉개요. 방송처럼 "가렸다"는 게 확실히 보여야 할 때 써요.
가릴 곳 바로 위의 화면을 늘려 덮어요. 원본 영상에 박힌 자막을 지우고 새 자막을 넣을 때 가장 티가 덜 나요.
아니요. 영상을 읽고, 가리고, 다시 MP4로 만드는 과정이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요.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크롬, 엣지, 최신 사파리(맥·아이폰), 최신 파이어폭스에서 저장할 수 있어요. 오래된 브라우저에서는 미리보기는 되지만 저장이 안 될 수 있어요. 컴퓨터에서 크롬이나 엣지로 쓰는 게 가장 빨라요.
지금은 구간마다 위치를 정하는 방식이에요. 대상이 움직이면 움직이는 장면마다 구간을 나눠 위치를 옮겨 주세요. 짧게 자주 나눌수록 잘 따라가요. 자동으로 따라가는 기능은 준비하고 있어요.
"아래 자막 자리"로 자막 위치에 네모를 놓고 "픽셀 늘리기"를 고르면 자막 바로 위의 화면을 늘려 덮어요. 그 위에 자막 이미지 생성기로 만든 새 자막을 얹으면 자연스러워요.
영상을 다시 저장하는 거라 아주 조금은 달라질 수 있어요. "용량 절약"은 원본과 비슷한 크기로, "고화질"은 화질을 우선해서 저장해요. 해상도와 소리는 원본 그대로예요.
컴퓨터 메모리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몇 분짜리 영상은 문제없어요. 아주 긴 영상(1GB 이상)은 브라우저가 멈출 수 있으니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처리하는 걸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