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4·MOV·WEBM 영상을 올리거나 미리보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영상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미리보기에서 드래그해서 네모를 그리면 그곳이 가려져요. 네모는 끌어서 옮기고, 모서리로 크기를 바꿔요.
가릴 곳이 중간에 바뀌면, 바뀌는 장면으로 이동해 "여기서 나누기"를 누르세요. 나눈 구간마다 가릴 곳을 따로 정하고, 필요 없는 구간은 끌 수 있어요.
소리는 원본 그대로 들어가요. 저장하는 동안 이 창을 닫지 마세요. 1분짜리 영상은 보통 1~3분 걸려요.
다른 언어 자막이 박힌 영상, 예전에 넣은 자막을 바꾸고 싶은 영상, 화면 아래 워터마크 문구까지. 영상을 올리면 아래 자막 자리에 네모가 바로 들어가고, "픽셀 늘리기"로 그 자리를 주변 화면으로 덮어 MP4로 저장해요. 영상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MP4·MOV 영상을 올리면 화면 아래 자막 자리에 가리는 네모가 자동으로 들어가요.
네모를 끌어 자막 위치로 옮기고, 모서리로 자막보다 살짝 크게 맞춰요. 자막 위치가 바뀌는 장면은 구간을 나눠요.
MP4로 저장한 뒤 자막 이미지 생성기로 만든 새 자막을 편집 앱에서 같은 자리에 얹으면 끝이에요.
자막 바로 위 한 줄을 늘려 덮어요. 하늘·벽·바닥처럼 배경이 단순할수록 감쪽같아요. 강도를 올리면 경계가 부드러워져요.
배경이 복잡하거나 사람이 움직이는 장면이면 블러가 덜 어색해요. 강도 6~8 정도면 글자가 안 보여요.
확실히 가려야 하거나, 위에 새 자막 띠를 깔 거라면 모자이크도 괜찮아요.
아니요. 가려져 있던 화면을 되살리는 게 아니라, 주변 화면으로 그 자리를 덮는 방식이에요. 배경이 단순할수록 자연스럽고, 복잡한 장면에서는 티가 조금 날 수 있어요. 그 위에 새 자막을 얹으면 거의 보이지 않아요.
위치가 바뀌는 장면으로 이동해 "지금 위치에서 구간 나누기"를 누르고, 새 구간의 네모를 옮기면 돼요. 자막이 없는 구간은 "끄기"를 누르세요.
네. "위쪽 글자 자리" 버튼을 누르거나 미리보기에서 직접 드래그해 네모를 그리면 돼요. 여러 곳을 한 번에 지울 수도 있어요.
해상도와 소리는 원본 그대로예요. 영상을 다시 저장하는 거라 아주 조금 달라질 수 있으니, 화질이 중요하면 "고화질"로 저장하세요.
아니요. 영상을 읽고 지우고 저장하는 과정이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요. 컴퓨터에서 크롬이나 엣지로 쓰면 가장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