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 9:16 쇼츠 썸네일을 만들어요. 사진을 올리고 예능 자막·스티커를 얹은 뒤, 버튼과 제목에 가려지는 곳을 피해서 배치하세요.
사진을 미리보기로 끌어다 놓거나, 복사한 이미지를 붙여 넣어도(Ctrl+V / ⌘V) 돼요. 사진의 빈 곳을 끌면 위치를 옮길 수 있어요.
자막 이미지 생성기의 모든 기능으로 꾸밀 수 있어요. 미리보기에서 글자를 두 번 눌러도 열려요.
사진에서 가릴 곳으로 옮기고, 모서리를 끌어 가로·세로 크기를 맞춰요. 가리기는 늘 글자·스티커 아래, 사진 바로 위에 깔려요.
유튜브는 2026년 7월부터 파트너 프로그램 채널을 시작으로 쇼츠에도 직접 만든 썸네일을 올릴 수 있게 했어요. 쇼츠 썸네일은 세로 9:16, 권장 크기 2160×3840이에요. 이 페이지는 처음부터 쇼츠 크기로 열리고, 가려지는 곳도 함께 보여 줘요.
쇼츠·릴스(1080×1920) 크기가 이미 골라져 있어요. 영상 속 장면을 캡처하거나 사진을 올려요.
빨간 표시는 메뉴·버튼·제목에 가려지는 곳이에요. 얼굴과 글자는 화면 가운데에 두세요.
"고화질(2160×3840)"로 JPG 저장한 뒤 컴퓨터의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올려요.
일반 영상 썸네일 규격까지 한 번에 보려면 유튜브 썸네일 크기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쇼츠 맞춤 썸네일은 파트너 프로그램 채널부터 차례로 열리고 있어서 채널에 따라 아직 안 보일 수 있어요. 계정 인증(youtube.com/verify)이 안 되어 있어도 메뉴가 안 나와요. 휴대폰 앱이 아니라 컴퓨터에서 확인해 보세요.
유튜브 안내에 따르면 세로 영상에 16:9 썸네일을 올리면 홈·탐색·구독 화면에서는 자동으로 만든 4:5 썸네일로 바뀌어 보일 수 있어요. 쇼츠에는 세로 9:16 썸네일을 쓰는 게 좋아요.
네. 릴스와 틱톡도 세로 9:16이라 같은 크기로 쓸 수 있어요. 각 앱에서 커버를 고를 때 "카메라 롤에서 추가"로 저장한 이미지를 고르면 돼요.
아니요. 사진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