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풍선 안에 대사를 적고 PNG로 저장하면 배경이 투명한 말풍선 이미지가 돼요. 영상 편집 앱이나 썸네일, 블로그에 그대로 얹어 쓰세요.
사진을 미리보기로 끌어다 놓거나, 복사한 이미지를 붙여 넣어도(Ctrl+V / ⌘V) 돼요. 사진의 빈 곳을 끌면 위치를 옮길 수 있어요.
자막 이미지 생성기의 모든 기능으로 꾸밀 수 있어요. 미리보기에서 글자를 두 번 눌러도 열려요.
사진에서 가릴 곳으로 옮기고, 모서리를 끌어 가로·세로 크기를 맞춰요. 가리기는 늘 글자·스티커 아래, 사진 바로 위에 깔려요.
영상 속 인물의 속마음, 썸네일의 한마디, 블로그 사진 위 대사까지. 말풍선과 글자가 미리 놓여 있어서 대사만 바꾸고 PNG로 저장하면 돼요. 배경은 투명하게 저장돼서 어디에 얹어도 말풍선만 보여요.
왼쪽 «글자 내용»에 대사를 적어요. «자막 꾸미기»로 폰트·색·테두리를 바꿀 수 있어요.
말풍선을 누르면 색, 테두리, 그림자를 바꿀 수 있어요. «좌우 뒤집기»로 꼬리 방향을 바꾸고, «가로 늘이기»로 긴 대사에 맞춰요.
«PNG 저장»을 누르면 배경이 투명한 말풍선 이미지가 저장돼요. 캡컷·프리미어에서 영상 위에 얹으면 끝이에요.
JPG는 투명을 담을 수 없어서 배경색이 깔려요. 투명하게 쓰려면 꼭 «PNG 저장»을 누르세요. 2번의 «배경 투명하게»가 켜져 있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모바일 캡컷에서 «오버레이 → 오버레이 추가»를 누르고 저장한 PNG를 고르면 돼요. PC 캡컷과 프리미어는 영상보다 위쪽 트랙에 끌어다 놓으세요.
네. 말풍선은 클립공방이 직접 그린 그림이고, 글자 폰트도 상업적으로 쓸 수 있는 무료 폰트만 담았어요. 워터마크도 없어요.
지금은 둥근 말풍선 하나예요. 생각 풍선, 외치는 말풍선 같은 모양도 준비하고 있어요.